초월자의 반신인 루미너스가 끝까지 따라잡지 못했던 유일한 마법사

팬텀은 그녀석이 다시 살아나거나 그정도 시간마법사가 나타는건 둘다 어려운 일이다라고 하고
(죽은 사람 부활하기랑 그사람급 재능러 태어나기가 비교되는 난이도)


메이플의 연합원들을 보고도 가장 큰전력인 프리드가 없기에 승리를 확신 못하는 메르세데스

특히 초월자인 알리샤가 프리드정도의 필멸자가 다시 태어날지 의문을 가지는

불멸자가 필멸자에게 보낼수 있는 최고의 찬사까지
심지어 황혼빛 전야제에서도 언급되는거 보면

프리드<<<등장만으로도 스토리 관심도 배는 증가시킬 포인트라 안쓰기 너무 아까워서 간보는거 같음

심지어 같은 인간인 엘나스의 대마법사 알케스터도 수명늘리는 마법으로 몇백년 사는 판국에

고작 몇백살가지고 자연사하는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게다가 세계 통합전에 그란디스로 넘어가면 시간흐름도 달라져서
몇백년전의 일도 몇십년전에 일로 바뀌는데
그란디스로 넘어가 살고 있으면 충분한 당위성이 있음

심지어 시간마법의 대가인 인간이 늙어서 자연사할수 있는게 오히려 설정 오류일듯

내가 진짜 살아있는 프리드 인겜에서 보고 싶어서 이러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