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버닝섭 길마 겸 거래톡방 부방장이었을 때
좀 부자티나는 캐릭터 사칭하던 사칭범 새끼 있었거든

좀 석연찮은 부분이 많이 있었어가지고 결정 보류하고 있던 와중에
사칭당한 분의 지인이 당시 알리바이 증명해줘가지고 사칭범새끼 추방하고 해피엔딩(?) 났었음...

방송인들도 오죽하면 내가 그거가지고 사기치겠냐고 제발 내 방송을 보건 말도안되는 요구하면
의심부터 하라고 부탁할 정도였는데 일반인 사칭이면 어후...

방금 10추글 보고 그 때 그 상황이 팍 떠올랐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