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패드 제외 다른 제품들 리뷰가 궁금하다면


ㄴ전에 쓴 1편 글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장패드 리뷰입니다.



배송은 길쭉한 박스에
장패드 두 개 끼워넣어서 왔습니다.



캐릭터 장패드 - 렌 (망혼)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 입니다.

매화, 망혼 둘 중 실사용하기에 더 끌리는 건

아무래도 망혼 이네요.

자주 쓰면 때가 탈 게 분명하니...

PC 월페이퍼로도 뿌렸던 그 이미지입니다.

지금 배경화면으로도 해 둔 터라 꽤 통일감도 있고 좋습니다.





캐릭터 장패드 - 렌 (매화)


전반적으로 밝고 핑크핑크한 톤의 제품입니다.

아마 쓰더라도 집에서만 써야겠죠?

얼마전에 회사에 장패드 써도 되냐는 기출변형글을 봤는데

아마 망혼일 것 같습니다.



쇼케때 첫 공개했던 그 이미지 같은데

사야 색깔이 검정보다는 회색 톤에 가깝습니다.

뭐 사야 색깔이 중요하겠냐마는...



사실 이 이미지가 조금 더 아련한 느낌이라 마음에 드는데

어쨌든 밝은 색깔이라 그냥 소장만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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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재질은 네오프렌 소재? 같은 매끈한 천 느낌이고

두께는 생각보다 두툼합니다.

여름에 책상에 놓고 쓰면 뭔가 땀 차고 더울 것 같은 재질..


그래서 일단 다시 묵혀두는 중입니다.

나중에 날 시원해지면 꺼내서 쓸 것 같네요.





암튼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이며,

다음편은 렌 PC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제발 당첨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