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서울에 후암동 지나가다 회현동 넘어가는데
왠 길 사잇길 건너편 집 밑에 벌집이 달려있는거임.. 근데 벌집 옆에 이상한게 움직임.. 근데 벌집이 아니고 새인거임..
근데 새가 날아가면서 카이저 날개처럼 펴서 가는거임..

와 나 살면서 박쥐 처음봄..
강원도보다 서울 서래섬쪽이 새벽에 고라니들이 수영 많이 하는것도 놀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