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루컨마 동식때 처럼 보스 득템이 거부할수 없는 큰돈이였다
싶은 수준으로 엄청 비싼것도 아닌데 

그걸 먹고 튀고 박제당하고 길드추방 당하고 추적당해서 본캐까지 까이고 
먹튀에서 들어오는 돈보다 위에 리스크가 압도적으로 큰거 같은데

본인은 먹튀를 하더라도 무적이라서 안걸린다는 마인드인가..?

혹은 잠깐 즐기고 쌀먹하고 떠난다는 생각인거야?
대부분 오늘 먹튀했다고 내일 접는것도 아니던데


그리고 먹튀한거 걸려서 박제 당해도 사과안하는 심리는 사기꾼 주제에 쥐ㅈ만한 자존심 떄문인거 맞나?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적인 사람이 이해할수 있는 영역은 아닌거 같아
단순히 먹튀했는다거 하나만이 아니라 이해할수 조차 없는 그들의 심리 그자체가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