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주길래 갔는데 집에서조차 정신이 힘듬.
일단 제일 힘들었던거 추리면 주말에 좀 쉬려고 누우면 바깥에 트랙터 굴러가서 뇌가 괴로움
빨래 널려고 할 때 세탁기로 가면 말벌 있어서 소리지름.
음... 대부분 여름에 너무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