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주인이 문신or타투 있으면 괜히 위생이 의심됨
모르는 사람이 문신or타투 있으면 거리를 두고싶음
첫인상은 최악에 가까울듯
남자든 여자든

시간이 지나서 알아가는 과정 속에 사연을 듣는다면
좀 달라보이거나 할건데
그전까지는 그냥 꺼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