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가는데, 외국인이 나한테 “k-drama actor?”이러더라 그래서 고맙다고 하고 가는데

멀리서 차 응 우 이러더라

차은우 얘기 많이 듣긴 했는데, 차은우 그 분 잘생겼나봐. 나랑 닮았다는 걸 보니까.

확 그냥 나도 데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