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심리적 안정이 있을 때 잘 자란대.
내 스스로 방법을 찾고 해결해 보려고 해도 잘 안 됐을 때 부모라는 최후의 방어막이 언제나 내 뒤에 있단 걸 알면 오히려 더 용감해진단 거..
근데 다짜고짜 내쫓으면.. 그건 독립시키는 게 아니라 방임이자 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