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간담회했을때 

넥슨측의 답변에 만족 불만족을 떠나서

유저들이 의문점,개선해야될점 직접 정해서 가서 물어보고
그에대한 답변받는시간 그 자체가

흥미롭고 재밌게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