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 이후로 걍 게임이 부캐 키우기로 바뀌면서

정작 경험치는 돈받고 파는 꼬라지보고

22년만에 처음으로 탬 다 짤라 파는중....


따지고보면 부캐키우기는 강원기때도 있었지만

그때는 보통 게이머 1명이 1개 게임만 하다보니

부캐키우는것도 할만했는데


요즘에는 워낙 분재형 게임들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걸쳐서 겜하는와중에 부캐까지 하라니깐

시간이 매몰된다는 느낌이 원기때보다 더 크게 와닿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