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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갑자기 삘받아서 계획 작성해놓은거

친구/주변 지인들 게임 즐기다가 20대 중반 후반 나이 슬슬 차면서 게임 접어갈때도 나는 아직 게임이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원래 준비하던거(화학 전공)랑은 완전 다른 계열인 통계학 기반 게임 밸런싱으로 직무를 결정했음

내가 숫자를 다루는 직관이 상당히 좋은 편이야

그래서 rpg 게임의 밸런스를 담당하게 된다면 비록 황밸은 만들지 못하겠지만 의도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 있는 밸런스를 만들 수는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