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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9:08
조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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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여자둘 손님이 거기알바가 고백해도 받아줄거같다 이런 이상형 얘기 하길래 나한테 신호주는줄 알았는데나중에 어른되면 자기도 알바 어쩌고저쩌고 하는 중딩이었네 ㅁㅊ;;; 목소리만 듣다가 가까이와서 얼굴보고 어려서 깜짝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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