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4 07:06
조회: 331
추천: 0
한마디 했다가 꼰대소리 들음얌전하고 조용하게 다니는 24살 신입이 흡연장에서 바닥에 침 뱉길래 쓰레기통에 뱉으라고 상냥하게 말했음.
그게 지난달인데 오늘 다른애가 나한테 와서 얘기하더라. 그 침뱉은 애가 나 꼰대같다고 뒷담깠대 ㅋㅋ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은하스톤비숍] 콩가리 콩그루 콩구르 콩쿠르 콩콩이 콩진호 콩진호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피넬12] 스샷 잘찍으면 나이스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