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목적이 없는건가

그냥 매일매일 키보드 딸깍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그래도 이거라도 벌었네 하면서 위안 삼는거야?

분명 어렸을때 꿈이 쌀숭이는 아니였을텐데

저정도 보니까 안쓰럽네 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