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이 줄줄 흐르는상태임 밖에서
휴지도 없음
내입장은 다른사람 보는게 좀 그래서 손으로 좀 가리면서 옷에라도 닦자라는 생각
vs
누나는 더럽게 옷에 왜 닦냐 그냥 맹구처럼 콧물 흘려서 둬라

님들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