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소아간호 전공한 사람 있어서 이것저것 듣는데

보통은 보호자가 오는 병원만 오니까 차트에 상세기록을 하는데 이때 아이나 보호자가 노멀하지 않으면 다 적어둔다.

예를 들자면 귀찮게함. 소리를 지름. 아이를 케어하지 못함 등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적어둬서 불이익은 아니여도
간호사가 돌아다니면서 3번봐줄거 1번 보고감.

처치는 끝난거라 보통은 열경련, 호흡곤란 이런걸로 자주와서 처치끝나면 볼 필요 없다고함 그니까 관심도가 떨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