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 중인데 눈에띄어서 의견남김

근데 진짜 한국 컴플라이언스 의식 너무 낮음 정보보안이 법 조항에 딱 안 박혀 있으면 뭐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임. 환자정보는 기밀이 맞음 비의료인이여도 알겠고만  기밀정보를 마구공개하고 그병원을 누가 방문을하겠음?
하면 안 되는 건 그냥 안 하면 되는 건데, 처벌이 약하니까 다들 우습게 봄.

이번에 1억 터진 사건 보고도 아직도 아무 생각 없는 거 보면 답 나옴 기업이 개인한테 손해배상 청구하면 인생 하드모드 시작되는데
지금 한국 처벌 수위 보면 딱 수준에 맞게 형성돼 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