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명백한 잘못을 저질렀다는건 맞음.
심지어 군인을 비난하듯한 잘못을 저질렀으니 어느정도의 비판과 조리돌림은 있을 수 있다고 봄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선 집단 광기로 변질되고 있는 것 같음
사생활을 파헤치고 행했던 잘못을 기자 및 병원측에 제보하는 등등 비판이라는 탈을 쓴 채 휘두르는 사회적 타살 및 무분별한 인격 살인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