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식당 추가 배식대에 항상 큰 밥솥에 누룽지숭늉 있는데 뚜껑 열기 귀찮아서 여태 안먹었음

오늘 누가 뚜껑 안 닫길래 호기심에 한그릇 떠서 밥 다먹고 몇 모금 마셨는데 이거 걍 아아 상위호환이네ㅋㅋ 텁텁한거 싹 다 사라짐..

이제 이거 없으면 밥 못 먹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