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호사 사건 보고 느낌

오직 순수하게 재미나 도파민을 위해서
가십거리, 물어 뜯을거리 언제생기나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커뮤유저들에게 관심받고 싶어서 간호사, 여자티 엄청 냈는데
실수를 안해서 같이 하하호호 어울렸던 것 뿐이지
쥐어짜내서 재미가 나오면 죽기 직전까지 쥐어짜내는구나 싶었음

(간호사 사건 옹호 아님 까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