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정보의 불균형으로 좋은 것처럼 설명할 것이기 때문

챌린저스 exp 듀오: 이벤트 인것처럼 소개했지만 bm
챌린저스/모멘텀 패스: 이전에 나온 패스처럼 소개하지만 캐시 only

표지사기로 역대급 홍보하지만 막상 테섭/본섭 까보면 허울 좋은 거적대기
이제 쇼케만으로 흥망 판단하는 시대는 끝났음
테섭이나 본섭, 혹은 마이너 패치까지 보고 진짜 볼륨이 굉장한지 아닌지 봐야하는 시대

저런것도 과장광고로 과징금 쳐맞았음 좋겠다
물론 제재 현실성 0이고 하는 꼬라지 꼴받아서 하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