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풀 정주행 달려서 그런지
펜트하우스 여운이 가시질 않음
도파민 개터지는 막장드라마라 몰입도 더 되고 재획 진짜 매일 풀메제
달렸는데
이런거 비슷한거 또 없을까
너무 마렵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