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크게 잘못되거나 불탈 줄 알았는데 
걱정스러웠던 큰 불상사 같은 것들도 없었고 
지금도 마무리로 채팅 몇 가지 재밌게 읽어보면서
회식 뒷풀이 느낌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니까..

좀.. 많이 다행이네.. 뭔가 다들 몽글몽글해진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