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이 메이플스토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용사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확히 느낄 수 있었음
본인 고집 꺾고 
포기할 건 포기하면서
여러 민감한 주제들도 서슴없이 언급하는 걸 보아
메이플의 미래는 밝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