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직원중 영어 수준급으로 ㅈㄴ 잘하고(외국인이랑 자연스런 대화) 성격좋고 스팩 괜찮고 자가 있고 하는놈 1명 있는데 좀 말랐음

소개팅 다 까였다함 92 95 98 91 등등등등 ,... 90년생들 다 만나봤는데

제일 많이 들은말이 제 이상형이 아니라함

결론은 외모가 별로라는거

딴 직원이 그사람한테 조언해주는데 요즘 여자들 1순위 경제력 2순위 외모 ( ㅈㄴ 잘생긴거 까진 아니여도 평범수준) 이라함

그리고 특히 남자들은 외모가 안되면 덩치라고 커야한다고 조언하더라 여자들 마른남자 싫어한다고 다른직원이 조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