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최근에 느끼는 부분은

시즌3,4 전성기 시절에 비해
티어 인플레이션이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 시절 대다수는 브론즈5였고
골드면 오 롤좀 했네
플래티넘 오 잘하는데?
다이아 와...

주변에서 이런소리 들었는데
요즘은 중학생도 반마다 마스터있을정도니

마스터? 좀 치네 ㅇㅇ
다이아? 다딱이

다수가 증바람만 하고 이스포츠 보는데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게임이 재미없지만 티어를 스트레스받아가며 올릴 이유도 없음

예전에는 고티어가면 주변에서 쏟아지는 찬사와 존경
이런 맛에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