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차까지는 아무리 늦게자도 7시면 눈떠지고햇는데 이젠
눈떠보니 9시다.
이제 나도 메벤에서 흔히말하는 개백수의 리듬에 맞춰진거
같다.. 퇴사하고 한 2주동안은 평일에 하는 롤체재획이 그렇게
좋앗는데 이제 딱히 좋지않다.
개백수가 장단점이 명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