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려운 보스 지인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몇날며칠 연습하고 깨고 
그러면 성취감이 대단한건 맞다 
근데 그거 1~2주 짜리임 

결국 매주 돌아야하는 보스인데 난이도 어려우면 ㅈㄴ 귀찮음만 커짐
심지어 배럭게임으로 가고있는데 귀찮은 숙제를 더 늘린다? 왜 난이도 수호하는지 모르겠음 

이게 무슨 솔로콘솔겜 처럼 보스 1번 깨면 끝이고, 맵이 해금 되고 이런것도 아닌데 왜 어려워야하지? 
흉성 난이도 어려우면 안되냐는 사람들 인장보니 죄다 어차피 안갈것 같던데; 

애초에 이 게임 재미는 보스 트라이에 있는게 아니라 
템펙업하고 내가 못가던 보스를 깨고 물욕템을 기대하는 도파민성 성장체감에서 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