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이 달라진건가
내가 이해한 카데나는

메이플의 고점을 바라보는 직업정도 였는데
그걸 고려 하더라도 너무 강함 이거인가..

개인적으로 카데나는 한번 찍먹을 해볼까 싶다가도 엄두를 못 내는 영역처럼 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