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보이스피싱 걸어서 내가 납치 당해서 맞아서 울먹거리는 목소리 들려주면서 엄마 겁주며 돈 내놓으라던 새끼야(다행히 피해는 안봄)

심지어 데이트중인데 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 오고 난리나고 데이트 망치고 기분 굉장히 좆같은 상태인데

아까 좆같아서 직접 전화하니까 받아놓고 왜 다시 끊냐?

군대 가기 전까지 무한 전화 러쉬 갈겨줄게
심심한데 너 마침 잘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