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안맞아서 게이지 조절 > 카링
게이지 조절해서 종뎀 받기 > 대적자

공대장 기믹 넣었다길래 뭐 공잡은 사람 한 명만 다른 공간 끌려가서 게이지 조절하든 기믹 파훼해서 그로기를 먹이든 뭐 이런건줄 알았는데 그냥 누구보다 빠르게 구슬로 튀어가서 누르기 끝
> 사실 이것도 카링3페 어그로 잡기랑 유사

패턴지랄맞고 어렵고 안어렵고를 떠나서 딱히 참신하지가 않음
카이는 그래도 시간감소 기믹이랑 대적자랑 다르게 올패링을 요구하는 패턴(크로노 브레이크)가 있는데

흉성은? 뭐 딱히 참신하지가 않고 그냥 패턴 덕지덕지
리마스우랑 유사하기도 한것 같고
이펙트는 이쁜데 그걸로 끝. 오히려 보스전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헤카테까지 겹쳐져서 잘 안보인다던데

심지어 익스우는 패턴 덕지덕지에 맞고 안맞고 관리여도 파티격이여도 괜찮은게 경계모드 게이지가 개인이라서 본인 책임임
대적자는 게이지가 파티 공유여도 괜찮은게 패턴이 정직해서 실력쌓으면 상관없음
근데 흉성은 현실맵은 바인드걸어도 맵패턴 쏟아져서 포식오르고 환영쌓이고 파티 공유에 억까인데 이게 대체 뭔지 싶음

게다가 보스 컨셉적으로도  환영, 현실 뭐 이런것도 안와닿음
대적자 > 강인한 공격을 의지로 막아내는 패링 기믹
카링 > 사계절의 기운을 조화롭게 유지하는 게이지 기믹
림보 > 케이라 정화의 힘으로 스펙터 침식을 막아내는 기믹
발드 > 마력 폭풍이 짙어지는걸 억제하는 기믹

근데 흉성은 그냥 환영이니 현실이니 그냥 죤나 맵패턴 때려붓는데 오히려 현실에선 재앙 튀어나오면 겹패턴이 진짜 개 말도 안되더만

차라리 공잡은 한 명만 현실을 볼 수 있어서 환상속에 있는 나머지 파티원들이 맵패턴 파훼해야하는거 진짜 안전구역 위치를 알려준다던지
환상 속 파티원들에 대한 포식 수치가 일정량 쌓이면 현실에서만 부술 수 있는 구슬이 튀어나와서 공대장이 그거 부수면 포식 수치 줄어들고 환상 속 파티원들 종뎀이 일시적으로 오른다던지

뭔가 환상과 현실을 명확하게 구분짓고
또 공잡는 사람의 역할을 확실하게 부여하면 좋았을텐데
단순히 겹패턴 난사에 카링+리마스우 느낌으로 게이지 대충 섞어놓아서 아쉽기만 함

루시드도 몽환 군단장인데 보스 패턴 그냥 골렘찍기 강공원툴이고 딱히 꿈속이니 환상이니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흉성도 이렇게 나오니까 나중에 나올진 모르겠지만 이미르 보스전도 딱히 기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