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살다가 ㅈ같은 일이 생기거나 , 감정 컨트롤이 안될 때
운동을 다녀와도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답답할 때
사람에 치여서 힘들 때 등등  

이럴 때 재획하면서 

멍 때리거나, 좋아 하는 거 틀어 놓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안보면서 나름 생각 정리도 되고 좋더라.



그래서 요즘 살다가 힘들 때면 " 재획이나 하고 싶다 " 라고 마음속에서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