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엎드려서 피해야 되는 패턴이 존나게 많음.
찌르기(공통), 검기(1페), 돌진(공통), 레이저(정오).

엎드리기 하나만으로는 문제가 없지 않냐 싶겠지만, 더 큰 문제는 장판 까는 패턴이 1페, 2페 정오, 석양, 여명에 모두 존재한다는 거임.
엎드리기 상태에서는 좌우로 이동이 불가능한데 장판 딜레이도 빠르고(1페) 데미지도 아픈데 여기에 게이지까지 채우는 등 온갖 지랄 염병을 해대니까 억까 상황이 많이 생기는거임

근본적인 문제는 딜레이도 빠르고 지좆대로 튀어나와서 상태이상까지 거는 장판이 맞지만
검마 3페 이상으로 엎드리기 강요하는 패턴의 밀도가 높아서 장판의 회피를 위한 움직임을 제한하는 점이 세렌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