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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4:38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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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용사님들도 똥을 싼다고...?얼굴 시뻘개져서 변기에 앉아가지고 뿌닥푸다닥 똥을 싼다고? 유혹하는 얼굴하고 참한 색시의 모습은 안보이고 그냥 똥마려운 한마리 오랑우탄마냥 엉덩이 쩍 벌리고 짐승같은 숨소리 내뱉으면서 매끈해서 털 하나조차 없는 핑크색 똥구멍이 그 위엄있는 말랑이의 똥구멍이 천박하게 벌름거리면서 구린내가 진동하는 굵직한 똥을 뱉어낸다고?? 탱탱한 하얀 엉덩이 사이에서 뿌르륵 푸드득 천박한 소리랑 묵직한 똥이 쏟아져나온다고? 다싸고도 쾌변의 여운에서 못벗어나서 야릇한 표정으로 똥닦는 말랑이의 얼굴이랑 똥이 잔뜩 묻어서 움찔움찔 벌름거리는 똥구멍이 존재한다고? 환산 15만인 나이트로드지만 나는 아직도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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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