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트레일러를 보니 핵폭탄 이후 잿더미 된

라쿤시티가 긴장감을 더하네요. 레온, 질, 클레어의 복귀가 무척 반갑습니다.

새로운 주인공 그레이스의 등장으로 기존 캐릭터간의 연결성이 기대 됩니다.

이번 시리즈에 강적이 등장하여 추격전에 묘미가 더 살아나고 기존 시리즈의

전통과 새로운 변화의 조화를 빨리 만나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