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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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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붕이 꿈꾸며 자고 있었는데 방금 울면서 깼어꿈속에 내가 우리집안에 있었는데 전에 우리집에서 키웠던 24년도에 무지개다리 건넌 말티즈랑 똑같이 생긴 강아지가 아주 어릴때의 모습으로 나와서 나한테 달려와서 반갑다는듯이 꼬리흔들며 날 쳐다보며 앵겼어.
난 꿈속에서도 우리집에서 키웠던 강아지가 죽고 없다라는걸 인지하고 있었나봐.. 그 조그만 강아지를 안고 아빠엄마한테 다가가서 얘 그냥 하늘나라간 OO(전에 키우던 강아지 이름)가 새끼낳아서 우리집에 보내줬다고 생각하고 키우면 안될까? 하고 말하며 울컥했는데 그 와중에 아빠가 옆에서 OO중성화했었어 이러길래 그 조그만 강아지 안고 내방으로 뛰어와서 강아지한테 뽀뽀해줬는데 그때 잠에서 깼어. 잠에서 깨니 현실에서도 눈가가 젖어있네.. 힝 잠깐이었지만 꿈속에서의 내 손으로 느꼈던 우리 강아지 촉감은 오랜만에 생생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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