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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1:54
조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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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내가 왜 그랬을까...![]() 발단 : 아까 챌섭 에메랄드 보상 카레잠 본섭에 가포 13억에 팔려다가 상대방 분도 착각하시고, 나도 착각해서 상대분의 에테 18성 견장을 받아서 장착해버림. 아차 싶어서 이러이러하다 말씀드리니까 그냥 카유잠 있으면 그거라도 13억에 팔아달라고 하셔서 출첵유잠 남은 거 발라서 드림. 원래 안 팔리면 챌섭에 쓰려고 했던 게 본섭에 남아서 붕 뜨게 돼버림. 최근에 막 3억 딱 찍었는데 유니크 인트 666인 거 꼴보기 싫어서 카레잠 그냥 던져버림. 아즈모스 코인 10000개 좀 넘게 남아있어서 그냥 21퍼라도 떠달라는 마인드로 명큐 30개 사서 던지고 잡옵 엔딩. 메소로 4번 돌려서 일단 비슷하게 15퍼 대충 띄워놨는데 자고 일어나서 20~30억정도만 돌려볼까 생각 중... 0칠흑이라 고근으로 바꾸기도 그렇고 데브 22성도 이미 끼고 있어서 ㅈㄴ 애매하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본캐만 인트고, 유챔 캐릭이 렌, 엔버, 그리고 지금 챌섭에서 키우고 있는 보마 이렇게 3개라서 진짜 럭만 안 뜨면 돼서 승률 ㅈㄴ 높긴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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