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깐부 이벤트 없었으면 혼자 했어야 했는데 +@로 들어온 거라 오히려 땡큐고

일단 상대가 대학원생임... 물론 나도 대학원생이지만 내가 비정상인 것 같고 ㅋㅋ
애초에 서로 주당 1만 마리만 잡아도 칭찬해주자고 했던지라 마음 놓게 됨

그리고 내가 많이 잡으면 그 사람도 레벨업 빨라져서 좋고
어느날 확인했을 때 이 사람 마릿수 많으면 기분 좋고 해서 기분이 나쁠 틈이 없음


이제 진힐라가 문제임.... 파티로 해본 적도 없는데 벌벌 떨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