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사태때 겪고 못접었을때
나는 평생 메접 못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게임이 재밌지도 않은데 관성적으로 하고있더라
이런 식으로 붙들고 있는 게 별 의미가 없겠구나 싶었어

아, 혹시나 해서 적는데 게임 운영이나 시스템에
불만이 있는건 아냐 내가 흥미가 떨어져서 그만하는거지
이제 진짜 그만해야할때가 온 것 같아서 접으려고.

마지막이란게 실감이 안나긴하네
40분까지 댓글 달아준 사람 중에 한명 랜덤추첨해서 지급해줄겡
댓글은 아무 내용이든 상관없음! 놀려도 되고 일상 이야기
적어도 되고 욕해도 되고 하고 싶은 말 적어도 돼.
주사위 굴려도됨

그리고 5시쯤에 글삭하고 계정도 삭제할 예정이라 똥글써도 됨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