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살면서 이해가 안되는게

누군가 나를 돌려까는거에 대해서 반응을 하면 병자 취급을 하던데

외국에선 그런 사람들의 의도를 파악하는걸 당연하게 여겨서

What do you mean? (무슨 의도로 그러니?) / He is so mean. (그 사람은 정말 의도가 있어요)

즉 의도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혐오발언을하면 그런 발언을 한 사람이 처벌의 대상이 됨 

그걸 외국에서는 초등학생때부터 배워서 남을 비하하거나 괴롭히거나 행동을 한 사람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차별함

그건 의도를 가지고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임

우리나라는 그런걸 간파하는 능력자체가 없는듯 특히 인터넷에서 매우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