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를 함께하면서 시간도 돈도 많이 썼고
추억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 애증의 게임
이제는 졸업 합니다ㅎㅎ
들인 돈과 시간에 비한다면 한 없이 초라한 가격으로 정리했지만 새로운 시즌이 나와도 관심이 안가고 무슨 팀을 짜봐도 지루하고 인벤분들 현질 후기를 봐도 욕구가 안생기는거 보니까 이제는 진짜 후회없이 털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인벤활동은 대부분 눈팅과 질문만 했었는데도 정성스럽게 답변 주시고 피드백 주셨던 형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 잘지내시고 마지막까지 운과 추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