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저능아 벌레새끼들아 내가 틀린 말 했냐?

살면서 되/돼 때문에 지적 ㅈㄴ 받았으면,
상식적으로 '아 ㅅㅂ 내가 병신이구나 고쳐야겠네'가 되어야지,
평생을 '뭐라는 거야 ㅅㅂ' '왜 시비지 ㅅㅂ'
'알아듣기만 하면 되지' 이 ㅈㄹ하고 앉으니까
평생을 개병신새끼마냥 되 되서 됬 지랄하겠지..

대물림까지 그렇게 해서 자식새끼도 저능아 소리 듣게 할래?
니들이 그렇게 가볍게 여기는 맞춤법,
그거 제대로 모르는 것 때문에
저능아 새끼 프레임 씌워져, 쌍욕 개욕 다 듣고 앉으면
오히려 자신이 ㅈㄴ 쪽팔리지 않냐?

국문과 나오고 뭐 똑똑해야 맞춤법 안 틀려?

에라이 이 씨벌탱이들아 그 정도로 지적을 받았으면
고쳐볼 생각이라도 하겠다 사람 새끼면..

좀만 지적하면 "문법나치 납셨다"
"어유 그래 똑똑해서 좋겠어요" 쳐 비꼬고만 앉았으니
말이 곱게 나가나 이 씨발넘들

도대체가 틀린 말 하나 한 거 없는 댓글이
왜 ㅅㅂ 비추가 14개나 박혀있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

날벌레새끼들은 대부분이 서로 옆에 붙어서
지켜주며 몰려다닌다던데,
하여간 벌레새끼들 아니랄까봐 끼리끼리 부둥부둥 시발거
염병 부르스를 춰요 그냥..

맛있게 점심이나 처먹으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