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차 스킬 시절에는 물약 값을 아낄 수 있냐 / 노쿨 광역기가 있냐 없냐 였고
하이퍼 스킬 시절에는 노쿨 광역기가 있냐 없냐였고 ( 콤보 템페스트 / 데빌 크라이 등 )
5차 시절에는 기동성과 사냥 스킬의 범위 / 설치기로 인해 마릿수 고점이 중요 했고
6차 초창기에는 제자리 사냥이 되냐 안 되냐 같은 피로도가 중요시 됐고
이제는 야누스 생기고 나서는 새벽 활성화를 위해 몇 초마다 스킬을 누르면 되냐로 사냥이 좋냐 안 좋냐 갈림

지금 제일 좋은게 60초 마다 한번 딸깍 하면 해결되는 캐슈 풀메이커 랑 아델 오더 같은데
시대가 바뀜에 따라 같은 게임에서 사냥 좋은 직업에 대한 기준도 바뀌는 게 되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