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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6:22
조회: 418
추천: 2
저의 패배를 인정하겠습니다https://www.inven.co.kr/board/maple/5974/6170332?my=chu 일반 바인드 VS 극딜 바인드 성능 << 하나에 꽂히지 말라는 글에 BM << 꽂힐 만한 포인트를 제공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제 생각 이상으로 연결을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다시 설명 드리자면 (제가 억지 부리는 게 아니고, BM이 진짜 주장의 핵심 안에 포함된 맥락임) 1. QA는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 원래 대부분 게임사는 테스트 서버가 없고, 자체적으로 QA를 돌리죠. QA 팀이 존재하는 목적 자체가, 빌드 업데이트에 대응해서 이슈 발생 Or 우려되는 포인트를 찾고 해결해야 하는 것. 여기서 못 발견하면 -> 라이브 이슈 2. 메이플스토리는 테스트 서버까지 있다 - 1주일 전, 미리 유저들에게 콘텐츠를 선보이고 발견되는 이슈를 수정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 목적인 서버. 그럼 여기서 발견된 문제들은 사실 대부분 수정하고 가야 하는 게 맞음. 3. 메이플은 2개의 안전 장치를 모두 통과했다 - 자체 QA로도 기획 의도에 벗어났음을 인지하지 못했고, 테스트 서버 진행 기간 동안 이슈업이 되었음에도 발견하지 못함. 이 부분은 명백히 찐빠. 4. 시간은 한계가 있다 - 1달 주기로 업데이트 하는 일정이 쉬운 일정 당연히 아니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음.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품질 퀄리티가 결정됨. 여기서 질문 드릴게요 4.1 품질 관리만 신경 써서 솔 헤카테 출시 VS 품질 관리 + BM까지 신경 써서 솔 헤카테 출시 - 두 케이스 중 뭐가 더 품질 관리 퀄리티 업에 가까운가? - 누가 답하든 전자가 퀄리티업에 유의미할거임.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썼냐는 문제니까. 여기서 제가 개발사가 제대로 된 품질 관리를 하지 못했으면서, BM은 맛있게 내려고 한 꼴이 괘씸하다고 주장하는거에요. 여기서 BM 얘기가 주장의 본질을 흐리는 게 아니라, 품질 관리를 할 시간을 제대로 쓰지도 못했으면서 BM은 고려하는, 퀄리티 보증에 대한 책임감 없는 태도를 부각시키는 요소라는거임. 여기서 또 뭐 물고 뜯고 맛보고 하려고 하시죠? 그래봤자 진실은 가려지지 않아요 찐빠내는 게 하루 이틀입니까 적어도 사과라도 하고, 의도와 다르게 설정되어 수정하겠습니다 << 한줄이라도 쓰는게 성의인거임 게임사랑 유저를 무슨 취미 동아리 관계로만 보시는데 상품 제공자와, 상품 이용자 관계에요 정당한 주장과 권리를 이상한 포인트에 꽂혀서 왜곡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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