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 이해한걸까?

분명히 테스트했을 것이고, 심지어 본섭 넘어올 때 한 번 더 점검 가능한 사항을 오류 혹은 버그라는 명목으로 패치시기도 아닌 날에 갑자기 바꿔버리는게 정말 납득 가능한 패치인가..? 심지어 명확한 설명도 없고 개발자 노트를 소개할 때 설명할 수 없는 패치는 하지 말자고 했던 거 같은데..

"어떤 합리적 이유라도 플레이경험이 나빠지면 그게 누굴 위한 것인가?" 합리적 이유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줬다 뺐는 식의 불쾌한 패치가 계속 일어나는게 과거의 발언과 모순되는 행동을 왜 자꾸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