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병신이라 그런가
품질로 들어왔는데

품질일+출하보조+납품도 간간히 시키는데 이게맞냐

출하기사는 있는데 사장님은 나 품질로 뽑았다 그러고
출하기사는 나 출하보조로 뽑았다 그러고

머 어쩌란건지

품질이슈로 야근생기는건 내가 가는게 당연하고 출하기사 편의성 봐주자고
품질보다가 출하기사오면 물건 내가 다빼줘야함

근로계약서에 이런거 명시도 없었고

1차벤더에서도 (우린2차벤더)
사람소중한지 모르는거같다고 나랑 소통하는사람이랑 이야기중인데

엎어버리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