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감히 챌섭에 나워를 키운 것
정말 뼈저리게 반성하며 후회합니다.

나워의 스킬과 이펙트에 홀려, 하지말라는 말을 듣고도 애정으로 키울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허나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습니다

이새끼는 진짜 개좆병신이라는것을..

”하지말라면 하지마라“
이 짧은 문장에 담긴 수많은 고통과 상처의 세월들을

나 이제야 깨닫습니다

남들이 하지말라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법.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은
인간의 본성이란 얼마나 추악한지,

당하고 나서야 후회하는
인간의 지성이란 얼마나 미약한지

산채로 고문을 당한 후 깨달았습니다

나는 좆병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