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축구장? 같은 잔디 넓게 깔린곳에 덩그러니 있었는데 햇빛 비치는곳이 점점 세져서
거기 서있던 사람들은 타죽고 그림자 생긴 곳에 있던 사람들은 지면에 빨려들어가듯이 사라짐
그래서 그거보고 호다닥 도망가는데 화면 전환되고 익숙한  지하철 출근 루트인거야
에스컬레이터 막 뛰어내려가다가 멈춰서 어 ㅅㅂ 뭐지 하다가 알람듣고 깨서 그대로 회사 출근함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