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스 브레스에는 당연히 그냥 뚫리고
찍기에 뚫리냐마냐의 경계선에서
'어 이거 쓸뻥쓰면 안뚫리네?'하면서
펫버프에 쓸뻥을 넣고 다녔던 기억
그립진 않네